본문내용 바로가기

100년 역사 쉐보레 픽업 콜로라도 '기본에 충실한 설정'

오토헤럴드 조회 수821 등록일 2019.08.28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요즘 나오는 신차답지 않게 편의 장비가 턱없이 부족하다. 심지어 자동차 키(Key)를 손에 쥐고 시동을 거는 방식이다. 다만 기본에는 매우 충실하다. 픽업트럭 노하우만 본다면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쉐보레가 만들고 우리가 상상할수 없을 만큼의 다양한 지형으로 둘러싸인 북미 대륙에서 충분한 검증을 거쳤으니 내구성 하나는 인정해야 한다.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웰리힐리 파크의 다양한 오프로드 코스에서 '콜로라도'를 직접 경험해 봤다.

먼저 외관 디자인은 전형적인 쉐보레 패밀리룩을 따랐다. 전면부에서 좌우측 큼직한 헤드램프를 연결하는 크롬바 그리고 동그란 안개등 주변에도 크롬을 더하고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암시하는 사각형의 휠하우스 등을 찾을 수 있다. 여기에 측면으로 빠져나온 배기파이프 등 미국에서 판매되는 사양 그대로 국내에 판매된다.

콜로라도의 차체 사이즈는 전장, 전폭, 전고가 각각 5415mm, 1830mm, 1885mm에 휠베이스 3258mm로 딱 중형 픽업트럭의 전형적인 크기를 지녔다. 화물적재함은 여유롭고 예상 밖으로 2열 탑승 공간 역시 넉넉하다. 앞서 출시된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와 비교하면 전장에서 320mm 더 길고, 휠베이스가 158mm 더 여유롭다. 다만 전폭과 전고는 더 좁고 낮아 승하차는 좀 더 편리하지만 옆 사람과 여유 공간은 살짝 아쉽다.

국내 판매되는 콜라라도는 최대 3.2톤의 견인력을 갖춘 4도어 크루캡의 쇼트박스 모델로 구성됐다. 총 3개로 구분된 트림은 구동력과 외관 스타일에 따라 나뉜다. 쉐보레는 향후 북미에서 판매 중인 커스텀 액세서리를 국내 출시되는 콜로라도에도 그대로 적용한다는 계획이니 조금 더 대중화 된다면 다양한 모습의 콜로라도 또한 기대할 수 있겠다.

파워트레인은 최고 출력 312마력과 최대 토크 38.0kg.m의 3.6리터 6기통 자연흡기 엔진이 탑재된다. 북미에선 조금 더 작은 사이즈의 가솔린과 디젤 사양도 있으나 당분간 국내는 3.6리터만 수입 판매하겠다는 방침이다.

해당 엔진에는 8단 하이드라매틱 8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리고 상황에 따라 실린더를 가변으로 사용하는 방식이 적용돼 4WD 기준 공차중량이 2톤이 조금 넘지만 복합연비는 8.1km/l를 기록한다. 배기량과 차체 무게를 고려하면 예상보다 훌륭하다. 물론 이날 시승회는 오프로드 코스로만 구성되어 실제 일반도로에서 어느 정도 연비를 발휘할 수 있을지는 훗날을 기약해야겠다.

웰리힐리 파크에 마련된 다양한 오프로드 코스에서 콜로라도는 물 만난 물고기를 연상시켰다. 울퉁불퉁 범피코스에서 차체가 한쪽으로 완전히 기울어진 상황에서도 실내는 꽤 안정적이다. 차체가 반 정도 잠기는 물웅덩이도 너무 쉽게 통과한다. 급경사면을 오를 때는 넉넉한 사이즈의 엔진이 큰 역할을 해낸다. 한 쪽 바퀴가 완전히 공중에 떠 있는 상황에서도 테일게이트는 물론 좌우측 도어도 자유자재로 열리는 모습도 확인했다. 풀박스 프레임 바디가 얼마나 견고하게 제작됐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무엇보다 다양한 오프로드에서 기계식 디퍼렌셜 잠금장치와 좌우 휠의 트랙션 차이가 극도로 커질 경우 차동 잠금 기능이 함께 적용돼 미끄러운 노면에서도 트랙션을 유지하는 등 차량을 안정성이 장점이다. 이 밖에 콜로라도에는 전자식 오토트랙 액티브 4×4 시스템이 탑재되어 4륜 및 2륜 구동 방식을 운전자가 선택하는 파트타임 4WD 시스템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노면 상황에 맞게 자동으로 구동 방식을 변환하는 오토 모드의 적용으로 손쉽게 즉각적으로 구동 모드를 제어할 수 있는 등 픽업트럭의 기본에는 매우 충실하다.

한편 부족한 편의사양을 대신해 콜로라도에는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FCA), 차선 이탈 경보 시스템(LDWS), 헤드업 LED 경고 시스템(RLAD) 등 첨단 안전사양을 제공하고 초대형 카라반을 견인할 경우 사용되는 토우/홀 모드, 스웨이 콘트롤, 힐 스타트 어시스트 시스템 등이 포함되어 캠핑과 아웃도어 활동 등 다양한 활용성을 보인다.

픽업트럭 본연의 기본기에 충실한 사양들을 대거 적용한 콜로라도의 가격은 익스트림 3855만원, 익스트림 4WD 4135만원, 익스트림-엑스 4265만원이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회사명
    쉐보레
    모기업
    General Motors
    창립일
    1955년
    슬로건
    Find New Roads
  • 쉐보레 쉐보레 콜로라도 종합정보
    2019.08 출시 픽업/밴
    휘발유 3649cc 복합연비 8.1~8.3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캐딜락, 콤팩트 세단 CT4 공개..3시리즈·C클래스와 시장 경쟁
캐딜락이 ATS의 후속 모델로 정해진 CT4를 공개했다. 기본 모델이 출시된 후 고성능 모델이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것에 반해 고성능 버전인 V시리즈부터 공개된
조회수 316 2019-09-17
데일리카
닛산, 일본제품 불매운동 속 ‘뉴 맥시마’ 출시..철수설 ‘일축’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 영향으로 한국시장 철수설까지 나돌았던 닛산 브랜드가 신차를 내놨다. 한국닛산은 17일 8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플래그십 세단…
조회수 452 2019-09-17
데일리카
자율주행차에서 숙면 중인 운전자..논란 거세진 이유는...
자율주행차에서 지나치게 깊은 잠에 빠져 있는 운전자가 포착됐다. 숙면 중인 운전자의 모습이 동영상으로 퍼지자자 자율주행차의 안전성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
조회수 1,086 2019-09-16
데일리카
현대차, 신형 투싼 출시 계획..전동화 변신 ‘주목’
오는 2020년 4세대로 풀모델 체인지를 예고한 현대차 투싼이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중심으로 개편될 전망이다. 16일(현지시간) 독일 아우토자이퉁은 4세대 투…
조회수 2,111 2019-09-16
데일리카
포드, 대형 SUV ‘익스플로러’ 사전 계약 실시..가격은 5990만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정재희)는 6세대 SUV ‘올 뉴 익스플로러(All-New Explorer)’ 출시를 앞두고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조회수 2,051 2019-09-16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팰리세이드는 가격·트래버스는 사이즈가 ‘매력’..그럼 옵션은?
7인승 대형 SUV 시장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고 있는 양상이다. 18일 국내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한국지엠은 이달 쉐보레 트래버스의 가격을 공개하고, 다음
조회수 509 2019-09-18
데일리카
미국산
포드 6세대 신형 익스플로러 출시가 임박함에 따라 국내 시장에서 쉐보레 트래버스와의 정면 대결을 피할 수 없게 됐다. 동급 최대의 크기를 자랑하는 트래버스, 새
조회수 327 2019-09-17
오토헤럴드
BMW, 뉴 X1 이르면 다음달 국내 출격, 업그레이드 상품성 눈길
지난 5월 글로벌 시장에 첫 공개된 BMW의 콤팩트 SUV 뉴 X1이 이르면 다음달 국내 시장에 출시될 전망이다. BMW그룹코리아는 지난 5일 X1 xDrive
조회수 270 2019-09-17
오토헤럴드
12년만 파업에 긴장 감도는 한국지엠·캐딜락..“상황 예의주시”
미국 내 GM 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국내 시장에 수입되고 있는 GM 차량들의 수급에도 비상이 걸렸다. BBC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전미자동차노
조회수 189 2019-09-17
데일리카
현대차,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 갖춘 싼타크루즈 N 개발
현대차가 현재 개발하고 있는 픽업 트럭에 고성능 'N' 버전 추가를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대차 고성능 라인업을 총괄하고 있는 알버트 비어
조회수 1,249 2019-09-16
오토헤럴드
현대차 본사 대형 광고판
국제 환경단체 그린핀스가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사옥 앞 대형 광고판에 '내연 기관 이제 그만'이라는 스티커를 부착해 경찰이 수사
조회수 839 2019-09-16
오토헤럴드
오늘부터 영문 운전면허증 발급, 33개 나라서 사용 가능
해외로 나갈 때마다 따로 발급을 받아야 했던 '국제운전면허증'이 적어도 33개 나라에서는 필요없게 됐다. 경찰청은 오늘(16일)부터 영국, 캐나다
조회수 762 2019-09-16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랜드로버의 새로운 플래그십 디펜더
랜드로버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 '디펜더'가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완전공개됐다. 신차는 한눈에도 디펜더임을 알아볼 수 있는 실루엣과
조회수 194 2019-09-18
오토헤럴드
남다르다 했더니, 현대차 i30 N 프로젝트 C 실내는
알칸타라(Alcantara)가 9월 12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서 공개된 현대차 i30 N의 한정판 모델인 ‘i30 N
조회수 284 2019-09-18
오토헤럴드
“SUV 필요 없다”..람보르기니·포르쉐 비판한 맥라렌
맥라렌이 SUV에 대해 비관적 입장을 내놨다. 지향점과 맞지 않다는 게 그 이유다. 대런 고다드(Darren Goddard) 맥라렌 스포츠 시리즈 총괄은 17
조회수 245 2019-09-18
데일리카
GM, 美서 총파업 예고..트래버스·콜로라도 생산 차질(?)
GM이 파업에 돌입한다. 2007년 GM이 파산에 임박했던 금융위기 이후로는 딱 12년 만이다. 전미자동차노조(UAW)는 기자회견을 열고, 16일(현지시간)부
조회수 90 2019-09-17
데일리카
[프리뷰] 캐딜락 CT4
캐딜락은 신형 세단인 'CT4'를 미국시장에 출시했다. CT4은 현재 판매 중인 'ATS'의 후속 모델로, 주요 경쟁 차종은 BMW '3 시리즈'와 벤츠 'C
조회수 842 2019-09-17
글로벌오토뉴스
제네시스 G70, 美 오토퍼시픽, 2019 이상적인 차 선정
제네시스 브랜드의 스포츠 세단 G70이 미국 자동차 전문 시장조사업체 ‘오토퍼시픽’이 매년 선정하는 이상적인 신차(Ideal Vehicle Awards, IVA
조회수 164 2019-09-17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위압감 속에 화려함이 - BMW X7 M50d 시승기
BMW 의 대형 SAV X7을시승했다. SUV이지만 주행성을 강조하는 것은 다른 X시리즈와 마찬가지이다. 5미터가 넘는 전장과 3미터가 넘는 휠 베이스로 7시리
조회수 112 2019-09-18
글로벌오토뉴스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
아그라바 왕국 좀도둑이 자스민 공주와의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모험을 그린 영화 '알라딘'이 10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램프에서
조회수 300 2019-09-16
오토헤럴드
[시승기] 럭셔리 SUV 왕좌 노리는..BMW X5 M50d
넘쳐나는 경쟁모델 가운데 그 기세가 한풀 꺾인 듯 하지만 여전히 잘 달리는 SUV를 꼽자면 BMW X5를 빼놓을 수 없다. BMW는 지난 1999년 1세대
조회수 2,415 2019-09-16
데일리카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구상 칼럼] 미국 본토에서 온 픽업..콜로라도의 디자인 특징은?
미국 본토에서 온 픽업 콜로라도(Colorado)가 드디어 출시됐다. 우리나라에 미국 본토에서 직접 수입돼 온 차가 처음 나온 건 아니지만, 정말로 큼지막한 미
조회수 96 2019-09-18
데일리카
수출 중고차 산업, 새로운 먹거리로 의미가 크다.
국내에서 연간 거래되는 중고차 규모는 약 380만대 정도이다. 그러나 실질적인 소비자 거래만 생각하면 약 260~270만대 정도로 판단된다. 연간 신차 판매가
조회수 170 2019-09-16
글로벌오토뉴스
93. 파워트레인의 미래  25. 마케팅만으로 전기차를 판매할 수 없다
지금 전기차 시장은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있다. 배출가스 제로를 구현한다는 것이 배터리 전기차에게 당위성을 제공하는 이상이다. 그 이상을 근거로 미디어들은 각
조회수 121 2019-09-16
글로벌오토뉴스
대형 SUV 트래버스의 디자인
미국 본토에서 온 또 하나의 차량이 등장했다. 그것은 한국GM이 내놓은 대형 SUV 트래버스(Traverse)이다. 트래버스(traverse)는 횡단하다, 가로
조회수 1,222 2019-09-16
글로벌오토뉴스
[임기상 칼럼] 승용차 좌석 따라 다른 안전성..과연 최상의 자리는?
전 세계 자동차 안전종주국으로는 미국이 우선 꼽힌다. 특히 미국의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1970년 설립되어 지구촌 차량의 안전과 제도의 기준이 되고 있다
조회수 278 2019-09-16
데일리카

전기차 소식

테슬라, 뉘르부르크링서 타이칸 추월..전기차 패권은 누구에게?
전기차 시장을 주도하려는 테슬라가 포르쉐의 타이칸 출시 이후 쏟아지는 관심을 돌리기 위해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타이칸보다 빠른 기록을 세우기 위한 도전…
조회수 108 2019-09-18
데일리카
BMW, 15만대나 팔린 전기차 i3
BMW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이자 i시리즈를 대표하는 모델 'i3'의 단종 수순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i3와 함께 i8의 후속 모델도
조회수 233 2019-09-18
오토헤럴드
기아차, 봉고3 전기차 내년 출시 계획..첨단 신기술 대거 탑재
현대차가 포터 EV 출시를 공식화한 가운데, 기아차도 1톤 전기트럭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18일 국내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자동차는 내년 초 봉고3 E
조회수 235 2019-09-18
데일리카
포르쉐의 양산형 전기차..7가지 ‘타이칸’의 특징은?
타이칸은 포르쉐가 선보이는 순수 전기차이자 포르쉐 고유의 성능과 연결성, 일상적 사용성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700마력을 상회하는 최고출력과 시속 1…
조회수 132 2019-09-17
데일리카
美도 유럽도 ‘조용한 전기차’ 규제하지만..국내선 1년째 국회 계류중
유럽에 이어 미국에서도 전기차에 ‘소음’이 더해진다. 국내에서도 같은 법안이 제안됐지만, 국회에서 계류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
조회수 150 2019-09-17
데일리카
정의선이 투자한 ‘리막’, 전기 슈퍼카 150대 완판..‘주목’
리막(Rimac)이 출시할 전기 슈퍼카 C_Two가 최종 안전시험 단계를 통과하기도 전에 준비한 150대의 주문을 모두 끝마쳤다. 16일(현지시간) 리막은 C
조회수 189 2019-09-17
데일리카

테크/팁 소식

현대기아차, 센터 사이드 에어백 개발..신차에 적용 계획
현대기아차는 센터 사이드 에어백(Center Side Airbag)을 자체 개발해 향후 출시되는 신차에 적용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센터 사이드 에어백
조회수 134 2019-09-18
데일리카
전세계 자동차 외장 색상 가운데 선호도가 가장 높은 색은 흰색이다. 미국 글로벌 도료 회사인 엑솔타(Axalta Coating Systems)에 따르면 전 세계
조회수 83 2019-09-17
오토헤럴드
‘라스트마일’ 시장 급부상..전동 스쿠터 만드는 자동차 업계
이른바 ‘라스트마일’ 시장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완성차 업체는 물론, 외국계 스타트업들도 국내 진출을 서두르고 있어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
조회수 96 2019-09-17
데일리카
긴급 제동 시스템, 차량간 추돌사고 46% 감소
GM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ADAS)가 사고를 얼마나 방지하는지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중 긴급 제동 브레이크의 경우 추돌 사고를 46% 줄이
조회수 135 2019-09-17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자기부상 열차처럼 작동하는
자동차 못지않게 긴 역사를 가진 와이퍼(wiper)의 작동 원칙에 테슬라가 도전장을 냈다. 테슬라는 최근 와이퍼 암과 와이퍼 블레이드를 기어 세트로 회전 시켜
조회수 203 2019-09-16
오토헤럴드
현대자동차, 전기버스에 원격 관제 시스템 적용
현대자동차(주)는전기버스의 배터리 충전 현황, 실시간 차량 위치 조회, 차량 운행 정보 등 차량과 관련된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 및 관리가 가능한 전기버스 전용
조회수 144 2019-09-16
글로벌오토뉴스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