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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 스마트한 오팔세대를 위하여! 요즘 리모컨 기능 100% 활용하기

다나와 조회 수80 등록일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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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생각할 때 국내 TV 산업에는 두 번의 혁신이 있었다. 첫 째는 1974년 아남산업과 마쓰시다전기의 합작으로 처음 생산한 컬러 TV의 등장이었고 두 번째는 디지털 방송의 시작이었다. 특히 디지털방송은 2000년 9월 시범 방송을 시작, 2006년 7월 전국적 시행이 된 이후로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디지털 방송이 시작되면서 고화질/고음질 방송도 가능해졌는데, 그 이면에는 데이터 압축으로 인해 동시에 하나의 채널로 여러 개의 방송을 내보낼 수 있는 기술과 양방향 통신의 큰 역할이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기술의 빠른 발전은 오히려 디지털 소외 계층에게는 독약으로 작용했다. 대표적인 예로 수많은 기능을 간편하게 제어하기 위해 개발된 리모컨까지 복잡해졌다.


▲ 채널이 3개만 있던 시절에는 이렇게 일간지에서 방송 편성을 알려주기도 했다 

(출처: 네이버뉴스 라이브러리 동아일보 면)


공중파 채널 3개만 있던 시절에는 채널 번호를 외울 필요도 없었고 시간대별 방송 프로그램까지 다 외우고 있었기 때문에 채널 찾느라 고생하는 일도 없었다.


그러나 디지털방송이 본격화되고 IPTV가 등장하면서 이제 보고 싶은 방송 하나 찾는 것도 일이 됐다. 사실 요즘의 IPTV는 거의 스마트폰 수준의 기능을 제공하니 리모컨 역시 복잡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오늘은 오팔세대를 위한 TV 리모컨 기능 완전 분석을 준비했으니까! 바로 시작해 보겠다.



알고 가야 쉽다! TV 리모컨의 기본 구조


▲ 이제 리모컨 두 대는 기본인 시대! (좌 TV 리모컨, 우 IPTV 셋톱박스 리모컨)


시작에 앞서 이것부터 알아야 한다. 요즘은 TV 리모컨이 기본적으로 두 개다. 한 개는 순수하게 TV를 제어하는 리모컨이고 다른 하나는 IPTV를 제어하기 위한 것이다. 


기본적으로 TV에는 튜너가 내장되어 있어 안테나만 연결하면 방송을 수신할 수 있으나 요즘은 공중파만을 수신하는 일은 거의 없고 많은 사람이 케이블 방송 또는 IPTV를 이용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제어는 IPTV 또는 케이블 방송용 리모컨을 사용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자.


▶ 통합전원 제어


▲ TV와 IPTV 셋톱박스 전원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통합전원 버튼은 기본!


이렇게 리모컨이 두 개이다 보니 동시에 두 개를 다 쓰기에는 번거롭다. 특히 TV 전용 리모컨은 자체에 스마트 기능이 내장되어 있지 않은 이상 주로 전원 on/off 용으로만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스마트 기능 역시 IPTV에 내장되어 있는 것들이 더 우수한 편이어서 이것도 잘 사용하지 않는다.





이러한 이유로 IPTV 리모컨 하나만 사용할 때 TV 전원을 끄고 켜는 것도 통합 전원 버튼을 활용하면 TV와 IPTV 셋톱박스를 동시에 제어할 수 있다. 이미 오래전부터 지원하고 있던 기능이지만 아마도 가장 유용하면서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참고로 통합전원 제어 기능은 보통 IPTV나 TV를 새로 구매 후 설치할 때 기사분께서 설정을 해준다.


▶ 외부입력 설정


▲ 콘솔 게임기 같은 TV의 외부입력 설정도 IPTV 리모컨으로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외부입력이란 TV와 연결된 다양한 장치들을 말한다. IPTV나 케이블TV의 셋톱박스도 하나의 외부 기기가 될 수 있고 콘솔 게임기나 PC, 크롬캐스트 같은 장치들도 외부 입력 기기가 된다. 


보통은 TV와 연결되므로 TV 리모컨을 사용해야 하지만, 요즘 나오는 IPTV 셋톱박스의 리모컨은 TV 외부 입력 장치까지 제어할 수 있다.



외부 입력 설정은 자주 사용하지 않다 보니 이렇게 리모컨의 왼쪽 또는 오른쪽에 있으니 참고하자.


▶ 선호 채널 설정


MBC, KBS1, KBS2, SBS, EBS만 있던 시절에는 채널 번호를 외우기도 쉬웠기 때문에 아무런 고민할 필요가 없었다. 하지만 요즘 IPTV는 채널 수만 해도 수십에서 수백 개까지 있는데, 막상 자주 찾는 채널은 한정되어 있다. 



▲ 자주 보는 채널만 등록하고 빠르게 찾아보는 선호 채널 기능


그래서 제공하는 기능이 ‘선호 채널’이다. 자주 이용하는 채널들을 선호 채널로 지정해 두고 리모컨의 채널 이동 버튼을 누르면 선호 채널들만 이동하며 볼 수 있다.





이와는 반대로 채널을 감추는 기능도 있다. 채널 감춤 기능을 사용하면 특정 채널은 리스트에서 빠지고 채널 이동 버튼을 눌러도 건너뛰게 된다. 아이들이 보기 부적합한 채널이나 유료 채널들을 지정할 때 사용하면 유용하다.


▶ 이어폰으로 듣기


요즘 나오는 IPTV 리모컨은 셋톱박스와 연결할 때 두 가지 방식을 사용한다. 기존처럼 IR(적외선)을 사용함과 동시에 블루투스로도 연결되어 있다. 블루투스는 IR 방식과 달리 셋톱박스와 리모컨 사이에 장애물이 있더라도 통신할 수 있으며 데이터 송수신도 가능하다.



▲ 이어폰 단자에 유선 이어폰을 꽂으면 TV 사운드를 나 혼자 조용히 즐길 수 있다


이렇게 주고받는 데이터를 이용한다면 재미있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데, 바로 ‘이어폰 연결’ 기능이다. 리모컨의 스테레오 단자에 유선 이어폰을 꽂으면 리모컨이 블루투스 송수신기 기능을 하게 되면서 야간에 TV 사운드를 이어폰으로 들을 수 있게 된다. 밤에 시끄러운 액션 영화도 마음껏 볼  수 있으니 얼마나 유용한 기능인가?


이제 밤늦은 시각 손흥민 선수의 경기를 보기 위해 소리를 줄이고 볼 필요가 없다. 리모컨에 이어폰만 연결한다면 현장음을 최대한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초성/음성 검색 기능


IPTV는 실시간으로 수백 개의 채널을 제공하는 것과 동시에 수십만 개의 VOD를 원할 때 언제든지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런데 문제는 검색이다. 리모컨의 숫자 버튼을 조합하면 키 입력을 할 수 있기는 하다. 매우 불편하다. 게다가 입력 중간에 오타라도 하나 생긴다면 뒤로 가기 버튼을 누르다가 아예 처음부터 다시 입력해야 하는 불상사도 여러 번 겪게 된다.


그렇다고 포기하기는 이르다. IPTV 리모컨은 두 가지의 편한 입력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 방송 프로그램 이름을 다 입력할 필요 없이 초성만 입력하면 찾아준다


첫 번째는 ‘초성’ 검색 기능이다. 단어를 전부 입력할 필요 없이 초성만 입력하면 원하는 VOD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무한도전>을 검색하고자 한다면 ‘ㅁㅎㄷㅈ’ 만 입력해도 이 초성과 관련된 모든 VOD를 보여준다. 




▲ 초성도 길다면 음성으로 찾아보세요


두 번째는 ‘음성’ 검색 기능이다. 리모컨의 마이크 버튼을 눌러 바로 원하는 방송이나 영화 이름을 말하거나 검색 메뉴에서 검색어 입력창 옆에 있는 ‘마이크’ 버튼을 누른 후 음성으로 말하면 해당 VOD를 바로 찾을 수 있다. 음성 인식률도 꽤 높은 편이니 여러 번 말할 필요는 없다.


▶ 리모컨을 찾아줘


집에 아이들이 있다면 자주 겪게 되는 문제가 바로 리모컨 분실 문제다. 집 안 어디에 있을 법한데 도저히 찾을 수 없다. 이때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 한 네티즌이 제안한 리모컨 쉽게 찾는 방법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2012년, 한 네티즌이 제안한 '리모컨 쉽게 찾는 방법'이다. 먼저 집에서 키우는 반려견의 이름을 리모컨이라 바꾼다. 그리고 강아지의 몸에 리모컨을 묶어두면 끝. 물론 어디까지나 유머이므로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자.



▲ 셋톱박스에 따라 특정 버튼을 이용하면 리모컨 찾기가 가능하다


요즘 나오는 셋톱박스에는 리모컨을 찾아 주는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기기마다 다르지만, 특정 버튼을 누르면 리모컨에서 알림 소리가 나면서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리모컨 사용하기


모바일 시대에 살고 있는데 인터넷에 연결된 IPTV 제어를 스마트폰으로 하지 못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법!


요즘 IPTV는 대부분 스마트폰을 이용해 제어가 가능하다. 제어 가능한 범위도 생각보다 넓다. 채널 찾기와 VOD 찾기는 물론이고 집에서 보던 VOD를 스마트폰으로 이어 보는 n스크린 기능까지 제공한다.


단,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셋톱박스에서 지원해야 하므로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스마트폰 앱을 쓰면 리모컨보다 더 편하다


예를 들어 SK브로드밴드의 B tv plus 앱을 설치하면 이러한 화면 구성을 볼 수 있다. 처음 한 번은 스마트폰과 연동하는 작업이 필요한데 화면을 보면서 따라 한다면 어렵지 않다. 일단 한 번 연결된 뒤에는 언제 어디서든지 스마트폰을 리모컨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무료 또는 이미 구매한 VOD를 보는 것도 가능하다.


'

▲ IPTV로 구매한 VOD를 스마트폰으로도 볼 수 있는 것은 덤!


SK브로드밴드 외 LG유플러스나 KT 등 일부 셋톱박스와도 연동되는 기능들이 있으니 각 서비스 제공 업체의 홈페이지에서 확인 후 활용해보자.



인공지능 내장


이제는 인공지능(AI)이 대세다. 셋톱박스에도 이러한 인공지능 기능이 들어가 있으며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하면 생각보다 많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일부 셋톱박스와 리모컨에서만 제공되는 기능이긴 하지만 음성으로 인공지능이 제공하는 기능 또한 사용할 수 있다. 


▲ 리모컨의 음성검색 버튼을 누르면 대기 상태로 전환된다


최신 셋톱박스라면 인공지능 기능이 제공된다. 기본적으로 채널 이동과 VOD 검색은 물론이고 날씨, 교통 정보, 주식, 알람/타이머, 영어사전 기능도 있다. 포털 사이트와 연계된 검색 기능도 제공되고 요즘은 쇼핑까지 할 수 있다.


▲ 날씨는 인공지능이 제공하는 기초적인 정보의 하나일 뿐 


쇼핑 등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초기 설정이 조금 번거롭기는 하지만, 일단 설정하고 나면 리모컨만으로도 다양한 생활용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VOD를 볼 때 음성으로 제어가 가능하다. 잠시 화장실을 다녀와야 할 때는 '멈춰'와 같은 명령어로 재생을 잠시 멈출 수 있고, 볼륨 제어나 빨리 감기, 느리게 재생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VOD 검색도 인공지능으로 이용할 수 있다.


▲ 특정 주인공이 등장하는 영화만 골라 찾는 것도 인공지능 기술의 기본


단순히 VOD 이름을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장르의 영화를 찾거나 '90년대 액션 영화', '주윤발이 나오는 영화' 등 몇 가지 조건으로 검색하고 다시 '무료 영화만 보여줘'라는 식의 재검색 기능도 제공하니 리모컨에 익숙하지 않은 오팔세대에게는 참으로 꿀 같은 기능이라 할 수 있다.



미래에는?


현재의 TV 리모컨은 매우 많은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과거에는 별것도 없었는데 더 많은 버튼이 존재했다. 버튼의 수가 하나씩 줄어들고 있다 볼 수 있는데, 조금만 더 지나면 기본적인 버튼 몇 개를 제외하고는 모두 사라질 수도 있다. 



인공지능을 이용해 모든 제어가 가능해진 만큼 불필요한 버튼이 필요 없는 것이다. 게다가 이제는 스마트폰 앱을 리모컨 대신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물리적인 리모컨도 필요 없어질지 모른다.


오팔세대에게는 반가운 일일까? 글쎄. 앞으로는 스마트폰을 공부하고 각종 음성 명령어를 기억해야 하는 불편함이 생길지도 모른다. 그래도 수백 개의 채널을 외우거나 수백만 개의 VOD 중 보고 싶은 영화를 찾아 헤매는 것보다는 덜 피곤하지 않을까?



기획, 편집 / 다나와 오미정 (sagajimomo@danawa.com)

글, 사진 / 유민우 (news@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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