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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3세대 신형 투아렉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2,434 등록일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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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2월 6일,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에서 “더 그레이트 비전(The Great Vision)”이라는 컨셉 아래 플래그십 SUV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3세대 신형 투아렉(The new Touareg)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폭스바겐 부문 슈테판 크랍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신형 투아렉을 직접 소개하며, “투아렉은 첫 출시 이후 SUV 시장뿐 아니라 전세계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리더로서 자동차 발전에 기여해왔다”며, “3세대 신형 투아렉은 미래의 모빌리티를 위해 완전히 재 설계되고, 디지털화 되었으며, 혁신으로 가득 찬 모델로서 치열한 럭셔리 SUV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투아렉, 폭스바겐의 기술력과 브랜드 위엄을 증명하는 최고의 차
지난 2002년 첫 선을 보인 폭스바겐 그룹 최초의 럭셔리 SUV, 투아렉은 폭스바겐의 기술력과 브랜드의 위엄을 증명하는 최고의 차를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완성한 야심작이다.


1세대 투아렉은 155톤에 달하는 보잉 747기를 견인하는 강력한 파워를 선보였고, 2005년에는 지구를 한 바퀴 도는 360도 프로젝트로 총 7만6,451km를 완주했으며, 칠레 안데스 산맥의 해발 6,081미터 고지에 올라 자동차로는 지구상 가장 높은 곳에 오르기도 했다.


2세대 투아렉은 죽음의 랠리라고 불리는 다카르 랠리에서 참가와 동시에 우승을 차지, 압도적인 성적으로 3연패를 기록하며 폭스바겐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지난 2019년 7월, 2002년 1세대 출시 이후 약 17년 만에 누적 생산량 100만대를 돌파하며 밀리언셀러가 된 투아렉은 다이내믹한 성능과 안락함을 모두 만족시키는 최상의 SUV로 인정받고 있다.




3세대 신형 투아렉, 럭셔리 플래그십 SUV의 "새로운 비전" 제시
폭스바겐의 미래를 이끌어갈 3세대 신형 투아렉은 폭스바겐의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들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은 모델이다. 이미 검증 받은 퍼포먼스를 더욱 개선하고, 정제된 디자인과 선도적인 라이트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최첨단 운전자 보조/편의 시스템을 융합했다.


신형 투아렉의 시각적 아름다움과 기술적 완성도는 동시대 가장 진보적인 럭셔리 플래그십 SUV를 표방하며, 기존 럭셔리 SUV의 자동차 오너들뿐만 아니라 새로운 잠재 고객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 압도적인 외관 디자인
폭스바겐의 디자인 수장 클라우스 비숍(Klaus Bischoff)과 그의 팀이 완성한 신형 투아렉은 새로운 시대와 차원으로의 이동을 디자인을 통해 증명했다.


신형 투아렉은 폭스바겐 그룹의 세로 배치형 모듈 매트릭스(MLB: modular longitudinal matrix)에 기반한다. 신형 투아렉은 전장은 4,880 mm, 전폭은 1,985 mm로 이전 모델 대비 각각 79mm 및 45mm가 늘어났으며, 전고는 1,700mm (에어 서스펜션 적용 시 1,670mm) 로 9mm가 더 낮아져 더욱 역동적인 비율을 갖추게 되었다.


폭스바겐만의 고유한 디자인 언어가 반영된 신형 투아렉은 더욱 강렬해진 헤드램프와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길게 뻗은 보닛에서 펼쳐지는 유려한 사이드 라인,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후방의 숄더 라인까지 투아렉만의 압도적인 디자인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웅장하면서도 정제된 외관 디자인은 신기술 적용에 따른 디자인 변화로 모던함이 더해져 대형 럭셔리 플래그십 SUV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상상하던 모빌리티의 미래가 현실로, "이노비전 콕핏 디스플레이"
신형 투아렉은 진보적인 디자인의 ‘이노비전 콕핏(Innovision Cockpit)을 세계 최초로 탑재, 디지털화 된 미래 자동차 인테리어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전 라인업에 기본 장착된 이노비전 콕핏은 전면 디지털화된 15인치 대형 TFT 터치스크린과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이 경계 없이 하나로 연결돼 시동을 거는 순간 탁 트인 시각적 개방감을 선사한다.


이노비전 콕핏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운전자 맞춤형 시스템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15인치 TFT 터치스크린은 터치와 제스처 인식을 통해 컨트롤할 수 있어 운전 중에도 손쉽게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이용이 가능하며,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은 주행 속도, rpm, 연료 상태 외에도 원하는 정보를 맞춤 구성하여 다양한 정보를 원하는 대로 표시할 수 있다. 내비게이션 맵 확대, 운전 보조 시스템의 3D 표현은 폭스바겐의 새로운 기술 혁신을 보여준다.



미래적인 전면 디자인을 완성하는 "IQ. 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
신형 투아렉의 전면부는 매우 독특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크롬을 입은 그릴은 단단한 금속을 가공한 듯 견고해 보이며, 전면부 라이트에서 시작되는 수평 라인과 끊임없이 이어진다. 디자인 수장 클라우스 비숍은 “전면부의 크롬 요소들을 새로운 LED 라이트 시스템과 결합해 완벽히 새로운 디자인을 창조해냈다”고 설명한다. IQ. 라이트 - 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는 헤드라이트, 주간 주행등, 방향 지시등, 코너링 라이트를 조합한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투아렉의 전면부에 녹여졌으며, 낮과 밤 모두를 아우르는 특별한 라이트 디자인을 완성시켰다.


개방된 공간감 군더더기 없는 실내, 1,800L의 최대 적재공간 보유
신형 투아렉의 인테리어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과 넓은 공간 구성, 모빌리티의 미래를 보여주는 이노비전 콕핏 디스플레이 등 모두가 운전자에 최적화되어 최상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또한 총 30가지 컬러의 엠비언트 라이트가 신형 투아렉의 내부에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차량 앞 좌석에 적용된 ErgoComfort 시트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 시트의 높이, 길이, 쿠션 각도, 등받이 기울기 등 총 14방향으로 전동 조절 가능하며, 4방향으로 조절이 가능한 공기압 요추지지대를 포함해 총 18방향으로 시트 포지션을 탑승자의 신체에 최적화할 수 있다. 적재용량은 기본용량 810L에서 2열 폴딩 시 최대 1,800L까지 늘릴 수 있어 길이가 길거나 부피가 큰 물건도 여유롭게 실을 수 있다.


동급 최강의 견인력과 뛰어난 효율성을 겸비한 V6 / V8 엔진
신형 투아렉은 동급 대비 강력한 견인력과 뛰어난 효율성을 모두 갖춘 3.0리터 V6 디젤 엔진과 4.0리터 V8 엔진을 통해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한 외관만큼이나 강인한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먼저 인도를 개시하는 3.0리터 V형 6기통 디젤엔진을 탑재한 신형 투아렉 3.0 TDI 모델은 최고출력286마력 (3,500rpm~4,000rpm), 최대토크 61.2㎏·m (2,250rpm~3,250rpm)를 발휘하며, 0-100km/h 가속성능은 6.1초, 최고속도는 235km/h (에어 서스펜션 적용 시 238km/h) 이다. 지난 2015년 1월 국내 출시한 2세대 페이스리프트 모델 대비 최고출력 41마력 증대, 최대토크는 5.1kgm증가, 0-100km/h 가속성능은 1.5초를 단축, 최고속도는 18km/h 향상된 수치다. 신형 투아렉 전체 라인업은 기존의 스타트&스톱 시스템과 코스팅 기능이 기본 적용돼 3.0 TDI 라인업은 공인 연비가 10.3km/l(도심/고속: 9.5km/l, 11.5km/l)이다.


2분기 내 출시 예정인 새로 개발한 4.0리터 V형 8기통 디젤엔진을 탑재한 신형 투아렉 4.0 TDI 모델은 421마력의 최고 출력과 현존하는 SUV 중 가장 강력한 91.8㎏·m 의 최대 토크를 발휘해 온/오프로드 상황 모두에서 최강의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유로앤캡 최고등급인 별 5개 획득하며 최상의 안전성 입증
신형 투아렉은 2018년 9월 유럽 신차안전도 평가기관인 유로앤캡(Euro NCAP)의 대형 오프로드(Large Off-Road)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했다. 충돌 테스트 전문가들은 신형 투아렉이 모든 부문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했다고 평가했다.


신형 투아렉은 최적화된 차체 구조, 벨트, 시트 및 에어백 네트워크, 혁신적인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포괄적인 안전 사양을 보유했다. 신형 투아렉은 유로앤캡 네 가지 카테고리에서 모두 좋은 결과를 얻었는데, ‘성인 승객 안전성(Adult occupant safety)’ 부문에서는 89%, ‘어린이 승객 안전성(Child occupant safety)’ 부문에서는 86%, ‘안전 보조 시스템(Safety assist)’ 부문에서는 81% 그리고 ‘교통 약자(Vulnerable road users)’ 부문에서는 72%를 기록하며 최고의 안정성을 입증했다.


역사상 가장 넓은 범위의 첨단 운전자 안전/편의 시스템 적용
신형 투아렉은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을 전 라인업에 기본으로 갖추고 있어 안전, 보안 및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특히 예측이 어려운 터널의 출구나 교차로에서 접근하는 차량 및 보행자를 감지하고 비상 정지를 작동시키는 ▲‘전방 크로스 트래픽 어시스트’, 충돌 위험이 감지되면 충돌하기 전 안전벨트를 조이고 열려 있던 창문과 파노라마 선루프가 닫히는 ▲ ‘프로액티브 탑승자 보호 시스템’, 차로나 도로의 가장자리에 있는 보행자를 감지할 경우 가벼운 브레이크 조작과 함께 시청각적 신호로 운전자에게 경고해주는 ▲ ‘보행자 모니터링 시스템’과 같은 차세대 능동 안전 시스템이 전 라인업에 기본 적용됐다.


여기에 ▲전방추돌경고 및 긴급 제동 프론트 어시스트 (0~250km/h),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0~250km/h), ▲레인 어시스트, ▲트래픽 잼 어시스트 (0~60km/h), ▲사이드 어시스트, 후방 트래픽 경고 시스템, ▲파크 어시스트 ▲피로 경고 시스템, ▲전방 및 후방 센서, ▲ESC, ▲ ABS, ▲EDL, ▲ASR, ▲다중 충돌 방지 브레이크, ▲보행자 보호 시스템(Active Bonnet, 보행자 및 싸이클리스트 감지), ▲플랫타이어 경고시스템, ▲ISOFIX (유아용 시트 고정장치), ▲탑승자 안전벨트 경고등 (앞좌석/뒷좌석) 등의 최첨단 안전 편의사양도 모두 기본 장착된다.



최첨단 안전 편의사양 대거 기본 장착한 5가지 모델 라인업
신형 투아렉의 라인업은 크게 3.0 TDI 프리미엄/프레스티지/R-Line, 4.0 TDI 프레스티지/R-Line 총 5가지 모델로, 고객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최첨단 안전 편의사양을 대거 기본으로 장착한 구성을 선보인다.


V6 디젤 엔진을 장착한 3.0 TDI 프리미엄이 8,890만원, 3.0 TDI 프레스티지가 9,690만원, 3.0 TDI R-Line이 1억 90만원으로 책정돼 먼저 시장에 출시된다(모두 부가세 포함). 브랜드의 마지막 V8 엔진을 품은 신형 투아렉 4.0 TDI 프레스티지 모델과 4.0 TDI R-Line 모델은 2분기 내 한정 수량으로 순차 출시된다.


더불어 폭스바겐코리아는 출시와 함께 신형 투아렉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먼저 인도가 개시되는 3.0 TDI 모델 전 라인업에 대해서 현금 및 금융 할인, 트레이드 인 프로모션에 제공되며, 모든 혜택을 더할 경우 최강의 럭셔리 SUV를 7천만원대부터 구입이 가능하다.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 헤드업 디스플레이"
신형 투아렉은 제스쳐 컨트롤을 통해 디스커버 프리미엄(Discover Premium)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스크린 터치없이 수평으로 손을 움직여서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간단하게 메뉴 항목 제어부터 음악이나 라디오 채널 또한 제스쳐 컨트롤로 조정이 가능하다. 또한 홈 스크린의 넓은 화면은 취향에 따라 구성할 수 있는데, 좋아하는 사진이나 즐겨찾기 기능들을 마치 모바일을 이용하듯 배치할 수 있다. 또한 속도, 내비게이션 세부 정보를 포함한 주행 정보를 투사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운전자가 시선을 돌리지 않고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브랜드 최초로 적용되는 최첨단 야간 주행 보조 시스템, "나이트 비전"
신형 투아렉에는 폭스바겐 최초의 야간 주행 보조 시스템인 나이트 비전(Night Vision)이 탑재된다. 나이트 비전의 열화상 카메라(적외선 카메라)는 생명체에서 발산되는 적외선을 감지한다. 이 때 감지되는 사람과 동물은 주행상황에서 위험한 정도에 따라 디지털 콕핏 상에 노란색 혹은 붉은 색으로 표시되며, 위험이 감지되면 디지털 콕핏과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통해 경고를 보내준다.


이 상황에서 브레이크 및 브레이크 보조 시스템은 즉시 최대 제동력을 낼 수 있도록 준비를 시작하며, 인터랙티브 ‘IQ.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는 잠재적인 위험 지역에 있는 사람에게 빛을 비추어 경고를 보내준다. 나이트 비전과 ‘IQ.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의 조합을 통해 운전자는 위험 상황을 더욱 쉽게 인지하고 반응할 수 있게 되었다.



도심주행과 오프로드 모험 모두를 가능케 하는 사륜구동 4모션기본 탑재
3세대 신형 투아렉은 어떤 도로와 날씨, 여건 속에서도 최적의 드라이빙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상시 사륜구동 4모션(4MOTION)을 기본 탑재했다. 사륜구동을 위한 최적의 토크 배분은 중앙에 설치된 차동 기어 장치(Center Differential Lock)를 통해 이루어지는데 상황에 따라서 전방으로 최대 70%, 후방으로는 최대 80%까지 분할되면서 항상 최적의 트랙션을 확보한다.



모든 상황에서 완벽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는 7가지 주행 모드
투아렉의 센터 콘솔 좌측에 위치한 드라이빙 프로파일 셀렉션 스위치를 이용하여 운전자는 손쉽게 모든 상황에 맞는 드라이빙 모드 설정이 가능하다.


▲노멀(기본) ▲스포츠(다이내믹 드라이빙) ▲컴포트 (장거리 주행) ▲에코(연비 최적화) ▲스노우(미끄러운 도로) ▲오프로드(일반적인 오프로드 상황에 최적화) ▲인디비쥬얼(개별 설정) 등 총 7가지의 드라이빙 모드에 따라 엔진과 변속기 및 지정된 보조 시스템이 주어진 지형 조건에 맞게 조정된다. 나만의 드라이빙 모드인 인디비쥬얼 모드에서는 본인의 취향과 드라이빙 습관에 맞춰서 개인화된 최적의 세팅을 구현할 수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완벽한 바디 컨트롤 - 차세대 안티롤 바 (액티브 롤 스태빌라이제이션)와 에어 서스펜션
신형 투아렉에 적용된 차세대 안티 롤 바(액티브 롤 스태빌라이제이션)와 차세대 에어 서스펜션은 극한의 드라이빙 상황에서도 완벽한 바디 컨트롤을 실현한다. 전자 기계적으로 제어되는 새로운 안티-롤 바(Anti-roll Bar)가 적용된 액티브 롤 스테빌라이제이션 시스템과 같은 새로운 구동 장치 시스템은 신형 투아렉을 더욱 민첩하고 날렵하게 만들어준다.


신형 투아렉의 차세대 에어 서스펜션 시스템에는 셀프 레벨링(self-levelling) 및 주행모드에 따른 높이 조절 기능과 전자식 댐퍼 컨트롤이 포함되어 있다. 요철 등 고르지 못한 노면을 통과할 때에도 최고 수준의 안락함을 보장하며, 속도 감응식 차고 조절 기능 덕분에 어떤 상황에서도 최적화된 주행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에어 서스펜션으로 신형 투아렉은 차체의 높낮이를 최저 -40mm부터 최대 70mm까지 조절할 수 있다. 거친 도로에서 에어 서스펜션은 가변식 주행 높이 조절 기능으로 오프로드 특성을 더욱 개선시킴과 동시에 마찬가지로 매우 높은 수준의 안락함을 유지한다.



새로운 차원의 코너링 경험 - "올 휠 스티어링" 사륜조향 시스템
신형 투아렉에는 4개의 바퀴 모두를 조향해 마치 컴팩트 카를 운전하는 듯 빠르게 반응하는 “올 휠 스티어링” 시스템이 적용된다. 37km/h 이하에서 앞 바퀴와 뒷바퀴가 역 방향으로 회전하여 좁은 도로에서 코너링이나 유턴이 더 쉬워졌으며, 37 km/h 이상에서는 앞 바퀴와 뒷바퀴가 같은 방향으로 회전해 주행 안정성을 높여준다.



압도적인 내·외관 디자인에 숨결을 불어넣는 컬러 /트림/ 휠 패키지
신형 투아렉은 퓨어 화이트(Pure White), 실리콘 그레이(Silicon Grey), 타마린드 브라운(Tamarind Brown), 안티모니얼 실버(Antimonial Silver) , 그리고 펄 효과가 가미된 문라이트 블루(Moonlight Blue)와 딥 블랙(Deep Black) 총 6가지의 매력적인 외장 컬러를 선보인다.


내장 트림은 먼저 출시되는 3.0 TDI 모델 라인업의 경우 프리미엄: “실버 버치(Silver Birch)”, 프레스티지: “오픈-셀 그레인 애쉬 컬러(Open-cell fine grain ash)”, R-Line: “실버 웨이브(Silver Wave)”의 데코 소재가 사용되며 3.0 TDI 프리미엄에는 ‘비엔나(Vienna)’ 가죽시트가, 3.0 TDI 프레스티지와 R-Line은 ‘사보나(Savona)’ 가죽시트가 적용된다.


휠은 다이아몬드를 연상시키는 컷팅의 알로이 휠이 장착되는데, 프리미엄: 9J x 20”인치 ‘네바다(Nevada)’ 알로이 휠, 프레스티지: 9J x 20”인치의 짙은 그레이 색상의 ‘브라가(Braga)’ 알로이 휠, R-Line: 9.5J x 21”인치 블랙 ‘스즈카(Suzuka)’ 알로이 휠이 적용된다.



730와트 "다인오디오" 사운드 시스템 등 풍부한 사운드 시스템
신형 투아렉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내 중앙 컴퓨터에 통합되어 있는 80와트 앰프를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다. 사운드는 지름이 65mm에 달하는 4개의 트위터 (A-필러에 2개, 앞 좌석 도어 패널에 2개)와 앞 뒤 도어에 위치한 200mm 우퍼 4개로 전달된다.


덴마크의 오디오 전문기업 다인오디오(Dynaudio)가 신형 투아렉을 위해 특별히 맞춤 제공한 고급 사운드 시스템인 다인오디오 사운드 시스템(DYNAUDIO Consequence)은 4.0 TDI프레스티지 모델부터 적용되는데, 돌비 7.1 파워 앰프를 사용하며 730와트의 출력으로 서브 우퍼 및 12+1 스피커를 작동시켜 마치 콘서트 홀 정중앙에 앉은 듯한 풍부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더욱 다이내믹한 투아렉, "R-Line" 디자인 및 스타일링
신형 투아렉 V6 모델과 V8 모델에 각각 최상위 옵션으로 제공하고 있는 R-Line 디자인은 역동적인 외관과 내부 공간을 강조해준다. 프론트 범퍼에 디자인된 R-Line 고유의 C 시그니처, 21인치 스즈카 알로이 휠, 차체 색상의 휠 아치, 전면 및 후면 범퍼의 R-Line 스타일링은 역동적인 드라이빙 감성을 표현한다. 운전석과 조수석 도어의 R-Line 로고가 새겨진 스테인레스 스틸 도어씰과 그릴에 위치한 R-Line 로고는 투아렉의 스포티함을 강조해준다. 투아렉 R-Line에 적용된 21인치 스즈카 알로이 휠은 투아렉의 다이내믹한 외관을 더욱 강인하게 만들어준다.


인테리어 R-Line 옵션으로는 열선 및 패들 쉬프트가 장착된 가죽 소재의 다기능 스티어링 휠이 있다. 각인된 R-Line 로고는 실버 웨이브(Silver Wave) 알루미늄 데코 소재와 함께 투아렉의 역동적인 모습을 표현한다. 사보나 레더로 제작된 ErgoComfort와 카본 스타일(스플리트 가죽)을 활용한 투 톤 디자인으로 내부 공간은 더욱 스포티하게 연출된다. 특히 앞 좌석에 새겨진 R-Line 로고와 시트에 장식된 크리스탈 그레이 컬러 데코의 적절한 조화는 전에 없던 우아함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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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스포츠 세단 3시리즈에 고성능 디젤 모델이 추가된다. 오는 4월 출시될 M340d xDrive는 직렬 6기통 3리터 디젤 엔진과 48V 마일드 하이브리
조회수 246 2020-02-24
데일리카
2020제네바쇼- 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AMG
메르세데스 벤츠가 올 해로 90회째를 맞는 2020제네바오토쇼에 E클래스 부분 변경 모델을 비롯해 3개의 AMG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소형 하이브리드 모
조회수 163 2020-02-24
글로벌오토뉴스
BMW 신형 M3 2020년 공개. M3 최초로 4WD 적용될까?
BMW의 고성능 차량 부문인 BMW M의 2019년 글로벌 판매 대수가 13만 5829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32.2%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판매
조회수 367 2020-02-24
글로벌오토뉴스
독일 마인츠, 환경오염 주범 디젤차 통행 금지키로..‘주목’
독일 남서부 라인란트팔츠 주의 첫 도시인 마인츠 일부 도심내에서 디젤차의 통행이 오는 7월부터 금지된다. 지난 23일(현지시각) 독일 마인츠 주정부는 도…
조회수 160 2020-02-24
데일리카
제네시스, 美 컨슈머리포트 브랜드 신뢰도 포르쉐 다음 2위
제네시스 브랜드가 미국 최대의 소비자 정보지 '컨슈머 리포트' 자동차 브랜드 신뢰도 조사에서 포르쉐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제네시스는 지난해 조사
조회수 671 2020-02-21
오토헤럴드
2020 제네바 모터쇼 미리 보는 월드 프리미어 해외 편
세계 4대 모터쇼 중 하나인 '2020 제네바 모터쇼'가 현지시간으로 다음달 3일 언론 공개를 시작으로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에서 펼쳐진다. 신종
조회수 206 2020-02-21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시승기] 미국 정통 SUV의 빨간맛, 쉐보레 트래버스
쉐보레 대형 SUV 트래버스를 시승했다. 이미 1935년에 트럭을 개조해 만든 서버번 캐리올(Suburban Carryall)을 시작으로 1980년대부터 유행을
조회수 591 2020-02-18
데일리카
작아도 벤츠의 세단 - 메르세데스 벤츠 A220 세단 시승기
메르세데스 벤츠 A클래스 세단을 시승했다. 해치백과 같은 MFA2플랫폼을 베이스로 하고 있으며 엔진과 변속기 등 파워트레인 구성이 같다. 전장은 130mm 길지
조회수 1,279 2020-02-18
글로벌오토뉴스
꿀 먹은 벙어리도 말문이 터진다. 벤츠, A 250 4메틱 세단
2018년 여름 메르세데스-벤츠는 모터쇼를 앞두고 한 장의 신차 이미지를 공개했다. 풍동실험 모습을 담은 해당 사진에는 공기저항계수를 획기적으로 줄이며 역사상
조회수 3,313 2020-02-18
오토헤럴드
폭스바겐 투아렉, 불가능을 모르는 뒷바퀴 조향의 위력
올겨울, 흔하지 않은 강추위가 닥친 날 유명산 설매재는 잔뜩 얼어있었다. 한낮 햇살이 비추면서 언 땅이 녹자 폭스바겐이 코스로 잡은 설매재 정상 부근은 진흙탕으
조회수 568 2020-02-18
오토헤럴드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배터리 전기차 시장 확대 전략의 걸림돌은 배터리
LG화학의 폴란드 공장 배터리 공급 문제로 인해 재규어 I-Pace와 아우디 e트론등의 생산에 차질이 발생한 뉴스가 등장하면서 전기차의 시장 확대에 관한 불확실
조회수 166 2020-02-24
글로벌오토뉴스
[프리뷰] 기아 신형 쏘렌토
쏘렌토가 신규 플랫폼과 차세대 파워트레인 적용으로 완전히 새로워진다. 신형 쏘렌토는 2014년 3세대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탄생한 신규 모델로, 기존 중
조회수 452 2020-02-20
글로벌오토뉴스
[구상 칼럼] 패셔너블한 감각 돋보이는..DS3 크로스백
시트로엥의 고급 브랜드 DS에서 승용차와 SUV의 중간쯤 되는 모델로 DS3 크로스백(Crossback)이 나왔다. 엔진만을 쓰는 모델과 전기동력 모델이 모
조회수 359 2020-02-20
데일리카

전기차 소식

BMW, 5·7시리즈 전기차 출시 계획..한국시장 투입할까?
BMW가 5시리즈와 7시리즈의 순수전기차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다. 올해 X3 기반의 순수전기차인 iX3가 데뷔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4시리즈 그란쿠페를 기반으로
조회수 158 2020-02-24
데일리카
쌍용차 대신 마힌드라가 먼저 공개한 전기 SUV..eXUV300
쌍용차의 모기업인 인도 마힌드라가 전기 SUV를 공개해 주목을 받는다. 마힌드라는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2020 오토 엑스포에서 단 한번 충전으로 최대 3
조회수 1,272 2020-02-21
데일리카
테슬라, 속도제한 표지판 투명 스티커 부착 시 인식 오류
테슬라의 특정 구형 모델들이 속도제한 표지판에 투명 스티커를 부착할 경우 인식 오류과 함께 80km/h까지 속도가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0일 오토익스프레스
조회수 273 2020-02-21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GM, 긴급 제동 시스템, 차량간 추돌사고 46% 감소
GM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ADAS)가 사고를 얼마나 방지하는지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중 긴급 제동 브레이크의 경우 추돌 사고를 46% 줄이
조회수 286 2020-02-24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기아차, 세계 최초 ‘ICT 커넥티드 변속 시스템’ 개발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지난 20일(목) 전방 도로 형상과 교통 상황을 차량이 스스로 파악하고 그에 따라 최적의 기어 단수로 미리 변속해주는 전방 예측형 ‘I
조회수 401 2020-02-20
글로벌오토뉴스
살며시 찾아온 봄..안전운전을 위한 타이어 관리법은?
어느덧 살며시 봄이 찾아왔다. 겨울에서 봄으로 바뀌는 환절기는 자동차 관리에 있어서도 중요한 시기다. 겨울 시즌 내 미뤄뒀던 타이어 마모도 체크, 적정…
조회수 417 2020-02-20
데일리카
어린이 카시트 장착 조건에 따른 실험 결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어린이용 카시트 장착 조건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상황 모의실험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6세 어린이 더미를 이용한 이번 실험 결과 교통사고 발생
조회수 557 2020-02-19
오토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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