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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드 버튼식 변속기 '제조사의 근본 의식 되돌아봐야'

오토헤럴드 조회 수1,907 등록일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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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팰리세이드의 버튼식 변속기를 잘못 조작해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내리막길에서 운전자가 R로 변속을 하자 엔진 보호를 위해 자동으로 시동이 꺼졌고 당황한 운전자가 제동하려 했지만 진공배력이 없어지면서 속도가 빨라져 결국 전복된 사고였다. 운전자가 차량의 결함을 주장하며 무리한 배상을 요구하면서 주목을 받았지만 근본적으로 현대차의 안전에 대한 인식도 문제라는 지적도 나왔다.

한국소비자원 수송 분야 분쟁조정위원을 맡고 있어 이번 사고는 여러 면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우선 유독 우리나라에서 많이 등장하고 있는 블랙 컨슈머를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생각 이상으로 무리한 요구를 하거나 한몫을 하려는 소비자들도 은근히 많이 있다는 것이다. 전체 교통사고의 60%는 진단서를 발급받고 피해자만 있지 가해자는 없는 잘못된 관행도 갖고 있다. 이웃 일본에서는 전체 교통사고의 단 6%만 병원에서 진단서를 발급받는다. 

자동차와 관련된 문제도 다르지 않다. 무리한 피해 의식을 갖고 상식 이상의 요구를 하는 사례가 많다. 동시에 국내 제작사들도 소비자에 대한 배려나 보호 의식이 약하다. 정부도 다르지 않다. 소비자를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징벌적 손해배상제는 아예 없고 자동차 결함 유무도 운전자가 밝혀야 한다. 이 때문에 급발진 사고에서 소비자는 100% 패소하고 만다.

소비자의 문화적 선진 의식에 대한 부족함을 탓하면서도 제작사의 소비자 보호라는 인식도 극히 약한, 양면적 부분이 존재하는 것이다. 팰리세이드의 문제는 두 가지 측면을 고민해야 한다. 근본적으로 정부나 공공 차원에서 소비자를 생각하고 조사를 벌여 근본 원인을 찾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크다. 합리적인 원인 해석과 결과를 도출하는 기반이 조성될 기회였다.

소비자를 탓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다. 본인의 잘못으로 발생한 사고인데도 무리한 요구로 비난을 자초했다. 버튼식 변속기도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단순한 버튼 조작으로 안전에 영향을 준다면, 혹은 동승석이나 다른 탑승자의 부주의로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면 다시 생각해야 할 장치다.

누구나 한 번은 버튼을 잘못 눌러 당황한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자동변속기는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 R과  D 사이에 중립 기능인 N을 배치해 실수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버튼식은 단 한 번의 누름으로 바로 변속이 이뤄져 실수를 방지하기 위한 완충장치가 요구된다. 다른 제작사의 버튼식 변속기는 운행 방향에 대하여 혹시나 잘못된 행위를 하였을 경우 중립으로 자동 전환되거나 속도를 줄이는 안전장치가 마련된 경우도 있다.

엔진 보호가 우선이 아니라 탑승자 보호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이다. 운전 중 차량의 시동이 꺼지게 되면 제동장치 등 여러 장치가 먹통이 되면서 탑승자의 안전에 직접 영향을 주는 만큼 이러한 행위로 시동을 꺼지게 하면 절대로 안 된다는 지적도 나온다. 버튼식은 일반적인 변속이 위치에 버튼을 놓기보다는 전방 시야에 와 닿는 위로 올려서 실수를 줄이는 방법도 나오고 있다. 

팰리세이드 전복 사고는 먼저 운전자의 잘못된 행위가 사고 유발을 유도했으나 근본적으로는 제작사의 잘못도 있다고 지적한다. 이번 사건은 단순히 지나가는 과정이긴 하지만 탑승자의 안전을 우선해야 한다는 기본 논리를 다시 생각해 보게 했다. 현대차도 근본적인 고민을 해야 한다.


김필수 교수/webmas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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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20.02.10
    자동차 제조사는 항상 사람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입니다. 버튼식 변속장치와 더불어 그에 따를 수 있는 사고 방지를 위한 장치도 함께 개발이 되어 장착이 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비용이 많이 들게 되면 사람의 안전보다 비용 절약을 위하여 덮어 두는 경우가 생깁니다. 실제로 사고가 나고 사회적으로 비난이 쌓인 후에야 뒤늦은 사람 보호 장치를 적용하는 것은 제조사들이 사람보다 이윤을 먼저 생각한다는 증거입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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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 2020.02.10
    펠리세이드 전복사고가 근본적인건 제작사 잘못...?
    하..ㅋㅋㅋㅋㅋ
    계기판도 안보고 운전하는 멍청한 운전자가 잘못 아닌가
    R을 두번 눌러놨고, 풀악셀 했으면서 급발진이라 하고...
    애초에 운전자가 기어 변속 후 계기판 확인 한번만 했음 아무일 없었을텐데..

    제조사가 멍청이들 까지 챙겨야 하는 이유는 그들이 또 멍청한 소리르 하기 때문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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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20.02.11
    당신도 그 멍청한 운전자가 될 수 있습니다.
    전진 중 후진 버튼을 누르면(실수로) 엔진을 정지 시킬게 아니라 후진 버튼이 작동하지않게 하고 경고를 해야죠. 아주 간단한 문제를 간과한 제조자의 책임이 크네요. 이건 기술적인 문제도 경제적 문제도 아니고
    제조자의 안전에 대한 인식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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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 2020.02.11
    물론 실수로 버튼을 잘못 누를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어 변속 후 계기판 한번만 봤으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 같은데요.
    거기에 경고 메세지 충분히 떴고, 놀랄만큼 차에서 텅~ 소리도 났고..

    제조사가 얼마나 상식 이하의 사람까지 생각하며 신경을 써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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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20.02.11
    각종 과자 포장용기에 보면 포장지를 먹지마세요 까지 적혀있습니다.
    심지어 핸드폰 배터리에 애완동물에게 먹이지마세요 까지 적혀있지요.
    더 보면 방부제에도 먹지마세요 라고 적혀있습니다.
    방부제 먹으면 안된다는것 은 말안해도 보편적으로 다 알잖아요? 그래도 문구는 적혀있지요.
    상식이하의 사람들을 위해서요. 보편적인 사람들의 기준으로 볼때는 이걸 이렇게한다고?
    라고 생각하고 답답해 하지만 의외로 상식이하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도 사람이고요.
    그래서 제조사는 상식이하의 가이드라인까지 제시해주는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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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 2020.02.11
    자동차를 사면 두꺼운 책자를 하나 줍니다. 이거 제대로 읽어본 사람이 얼마나 되지요? 자동차는 일반 소비재가 아니에요. 그래서 면허증이란 허가를 받아야 운전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부주의 하지 말아야 하고 차에 대해서 알아야 할 의무가 있는 거에요. 저 아줌마 하나의 잘못으로 현기차가 책임을 진다면 그 댓가를 선량한 운전자들이 지불해야 합니다. 부분변경이니 안전장치 추가니 하는 것들이죠. 전혀 공정한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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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20.02.12
    R을 두번 누른게 아니라 한번 누른게 오류나면서
    안먹혀서 내리막으로 내려가게 된거고 그 와중에 중립으로 바뀌며 시동이 꺼져 브레이크가 안든경우.

    풀악셀했다면 차가 뒤로 막 갔겠지?
    자기일 아니라고 막말하지마라.

    전원이 나가도 브레이크를 힘있게 밟으면 슨다?
    이게 무슨 상식이여. 누가 교육이라도 해줬냐?
    다리의 상태가 힘으로 세울 수 없는 정도의 상태라면?

    말도 안되는 소리.
    그냥 제조사가 예측 못한 오류. 이게 수입차와의 수준차이이며 그 외의 케이스도 더 있을 수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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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 2020.02.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이든 한번이든, 오류가 나건 안나건ㅋㅋㅋㅋㅋ
    기어 변속하고 계기판 한번을 확인 안한게 가장 첫번째이자 큰 문제 아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식이 있으면 자기가 기계를 조작했으면 확인을 해야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타도 수준 높은 수입차가 다 지켜줄테니
    수입차 안전하게 오래 타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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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20.02.16
    qdasf4642 야이 차알못아 넌 운전할때 계기판 쳐보고있냐? 그럼 기어가 제대로 들어가서 작동하는지 계기판을 몇분단위로 한번씩 봐줘야하냐???? 초단위로 바줘야하나???? 아니면 변속후에 10초정도???? 에라이 뚜질아 ㅋㅋㅋㅋㅋ 그리고 후진기어 넣었는데 내리막길에서 차가 전진하는게 자랑이냐? 당연히 알피엠이 올라가며 엔진브레이크가 작동이되고 한계치에 다다르면 기어가 중립으로 바껴야하는게 상식아니냐? 엔진이 꺼져버리면 조향및 브레이크 작동불능이다. 기본적인 상식좀 쳐 알고 짖어대자... 수입차 안타봤지? 수입차라고 특별한 안전장치 있는게 아니다 이 차알못아 .... 그냥 기본에 충실한거야.... 독일명차건 짱깨 짝퉁차건 이런 한심한 사고는 안일어난다. 기본적인 자동차 지식은 알고 키보드 잡아라 방구석 18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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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20.02.16
    Ngasa 넌 두꺼운 책자를 외우고 다니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 제대후부터 27년간 현대에서 2대 기아 쌍용 각 1대... 벤츠 1대 총 5대의 신차를 경험했지만 그 책자를 읽어본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그네 세월호 다큐보면서 사대강 삽질하는소리 하지말고 좀 바뀌껀 바뀌길 바라자... 그네가 그랬다지? 구명조끼를 입었다는데 구하기가 그렇게 힘드냐고?? 넌 책자가 있다던데 책자를 안읽으셧나보죠??? 라는거지??? 게다가 위와 사과와같은 결정적 결함은 니가 말하는 그 두꺼운 책자 어디에도 나와있질 않단다 .... 이 부분은 얼마전 자동차 명장이 TV에 나와서 증명해 줬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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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20.02.17
    기어를 변속하고 계기판을 필히 보는 사람은 처음보네ㅋㅋㅋㅋ
    왜 깜빡이 켜고 내려서 불 잘 켜졌는지도 확인하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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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 2020.02.17
    벅찬감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이 ㅋㅋㅋㅋ 기어변속을 무슨 몇분 단위로 바꾸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어 바꾸고나면 확인은 해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당신은 애초에
    계기판을 안보는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오늘도 이런 사람들이랑 같은 도로에서 운전을 하고 있다니 개무섭네 진짴ㅋㅋㅋㅋㅋ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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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 2020.02.17
    김송송2
    응 깜빡이 잘 켜졌고 꺼졌는지도 확인 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
    기어를 변속하곤 계기판 필히 확인하는게 정상이다
    세상이 정상인 사람이 이상해지는 세상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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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 2020.02.17
    벅찬감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명서 안읽은걸 되게 자랑스럽게 말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님이 빠는 명장도 후루꾸에 1호도 아니고 9호라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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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20.02.11
    자동차 안전 장치는 왜 다는지 몰라. 운전자가 안전운전 하면 되는데.
    사고나면 대부분 운전자 잘못인데 뭔 쓸데없는 안전규정 만드나 몰라.
    운전자 탓하면 되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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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20.02.16
    말 되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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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 2020.02.11
    자동차가 삶을 편하게 해주기 위해 발명된 것이지만 자기 혼자 편하자고 남에게 해를 끼쳐선 안된다. 지금이라도 안전을 위해서라면 제조사를 조질게 아니라 자격없는 사람이 차를 몰지 못하게 면허발급기준을 제대로 정비 해야 하고 건널목이나 길에서 차조심하도록 자식교육 똑바로 시켜야 한다. 자기 잘못이 있어도 남탓이나 하는 게 세태가 된 세상이지만 그게 옳은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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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20.02.16
    이 분은 어디 별나라 갔다왔나? 사건의 핵심을 제대로 읽지못한 것 같은데.
    실수를 하고 당황하면 사고가 날 수도 있고 그래서 안전장치를 만드는거죠.
    다 제대로 운전하면 안전장치가 필요없죠.
    문제의 아줌마 때문에 제조원가 올라가고 다른 선량한 사람이 피해를 본다고 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런 사람의 희생(?) 때문에 안전장치가 개발되고 그 혜택을 잠재적 희생자(우리 모두는 결코 완전하지 못합니다)가 보지요. 쉽게 말하죠. 여기 안전장치가 달린 차와 아닌 차가 있는데 어느 것을 선택할래요? 약간의 가격차가 있지만. 실제 이번 건은 설계의 문제지 원가 상승의 문제는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말하자면 설계상의 어처구니 없는 실수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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