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GMC, 허머 EV SUV 2023년 출시한다.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329 등록일 2021.04.07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GM이 2021년 4월 5일, GMC 브랜드로 부활시킨 배터리 전기 픽업 트럭 허머에 이어 SUV 버전을 개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GM은 GMC 허머 EV SUV는 온로드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의 탁월한 균형을 제공하며, 아웃도어 라이프를 경험을 허용하는 독특한 구조로 강화되었다고 밝혔다.

차체 크기는 픽업트럭보다 508m 짧다. 이는 포드 머스탱 Mach-E보다 108m 짧다.


GMC는 2 개 또는 3 개의 전기 모터와 최대 830마력을 발휘하는 3모터 드라이브 시스템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20모듈 이중 스택 얼티움 배터리와 3개의 모터를 탑재하며 기본 버전은 400볼트 배터리 시스템으로 항속거리는 483km. 그리고 800볼트 시스템을 채용하는 모델도 설정된다고 한다.


GM은 허머 EV SUV가 새로운 트레일 매핑 기술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myGMC 앱을 통해 오프로드 주행모험을 계획하고 탐색하는데 도움이 되며 충전 위치와 오프로드 위치와의 거리를 통합하고 커뮤니티 기반 에너지 예측과 함께 실시간 에너지 소비를 알려준다. 경로 및 계획은 운전 중 스마트폰 앱에서 다운로드 달 수 있으며 차량의 13.4인치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오프로더로서의 성격을 강조하는 것으로 크랩워크(CrabWalk) 익스트랙트 모드(Extract Mode)및 22인치 휠이 있는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이 포함된다고 한다. 전자는 허머 EV SUV가 대각선으로 주행할 수 있도록 하고, 후자는 극단적인 지형에 대처하기 위해 차량을 약 15cm 들어 올리는 기능이다. 구동방식은 토크 벡터링이 있는 e4WD. 타이어는 18인치부터 35인치까지 설정된다.


디지털 키와 오프로도 패키지에 포함되는 최대 14개의 카메라뷰를 제공하는 HD서라운드 비전 및 울트라 비전은 언더바디 카메라로 최대 17개의 카메라뷰도 눈길을 끄는 장비다.


여기에 20만 마일 이상의 도로에서 핸즈프리 운전을 제공하는 ADAS 기술 수퍼 크루즈의 향상된 버전도 채용된다. 신호 프로토콜을 따르는 동안 시스템이 차선 변경이 최적인 시기를 결정하고 기동을 시작할 수 있는 새로운 자동 차선 변경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파워 스테이션(Power Station)을 통해 배터리를 효과적으로 전환하여 캠핑 여행에서 장비에 최대 3kW의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기능도 채용된다. 다른 전기차를 충전하는 데에도 사용할 수 있다.


GMC는 현재 2024 년형 허머 EV SUV의 예약을 받고 있다. 에디션1의 기본 가격은 10만 5,595달러.


EV 허머 SUV의 2X 및 3X 변형은 2023 년 봄에 출시되며 가격은 8만 9,995 및 9만 9,995달러. GMC는 2024 년 봄에는 보급형으로 7만 9,995달러 수준의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현대자동차, 픽업트럭
현대자동차는 16일(금) 온라인을 통해 '싼타크루즈'를 공개하고 미국 RV 시장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싼타크루즈는 SUV와 픽업트럭의 장점을 결합한 신개념 ‘
조회수 2,126 2021-04-16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MPV라고 주장하는 현대차
현대차 스타리아 시승했습니다. 참 드문 디자인에 실내 구성이나 시트 구성 다 만족스러운데, 디젤 파워트레인 질감은 썩 좋지가 않았습니다. 카니발하고 비교가 많이
조회수 381 2021-04-16
오토헤럴드
이제 세상에 나온 현대차 싼타크루즈
현대자동차가 북미 시장을 겨냥해 새롭게 선보이는 '싼타크루즈' 픽업 트럭이 현지시간으로 15일,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신차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과
조회수 609 2021-04-16
오토헤럴드
‘아우디 Q4 e-트론’ 및 ‘아우디 Q4 스포트백 e-트론’ 최초 공개
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 가 아우디 최초의 컴팩트 전기 SUV ‘아우디 Q4 e-트론(Audi Q4 e-tron)’과 ‘아
조회수 451 2021-04-16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 최초의 컴팩트 순수 전기 SUV 아우디 Q4 e-트론 및 아우디 Q4 스포트백 e-트론 온라인 월드프리미어 공개
아우디가 아우디 최초의 컴팩트 전기 SUV ‘아우디 Q4 e-트론(Audi Q4 e-tron)’과 ‘아우디 Q4 스포트백 e-트론(Audi Q4 e-tron S
조회수 142 2021-04-16
글로벌오토뉴스
콘티넨탈, 360도 탐지 가능한 6세대 장거리 레이다 센서 선보여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http://www.continental.com)이 오는 4월 21일부터 열리는 상하이 모터쇼에서 6세대 장거리 레이다(long-r
조회수 147 2021-04-16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기아-SK이노베이션, 하이브리드카 배터리 공동 개발한다
현대차·기아와 SK이노베이션이 공동으로 하이브리드카(Hybrid Electric Vehicle, HEV) 배터리를 개발한다고 16일(금) 밝혔다. 현대차·기아와
조회수 124 2021-04-16
글로벌오토뉴스
콤팩트 순수전기 SUV
아우디가 브랜드 최초의 콤팩트 순수전기 SUV 'Q4 e-트론'과 'Q4 스포트백 e-트론'을 월드프리미어 행사를 통해 최초로 공개
조회수 119 2021-04-16
오토헤럴드
메르세데스-벤츠, 럭셔리 전기 세단 더 뉴 EQS 전 세계 최초 공개
메르세데스-벤츠가 브랜드 최초의 럭셔리 전기 세단 더 뉴 EQS(The new EQS)를 15일 오후 6시(현지 시각) 메르세데스 미 미디어 사이트를 통해 세계
조회수 443 2021-04-16
글로벌오토뉴스
[영상시승] 별에서 온 그대, 현대 스타리아 2.2 디젤 7인승
현대 스타렉스의 후속 모델인 스타리아를 시승했다. 스타리아는 상용차량의 이미지가 강한 스타렉스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디자인 변화와 다양한 공간 활용성을 통해
조회수 283 2021-04-16
글로벌오토뉴스
2년 전 뉴스 목록보기 보기
리스트광고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